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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술가를 만나러 안성에 간다' 는 안성에서 활발하게 작업하는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엮어 작가들간에 서로 인사도 나누고 워크숍을 진행하며 일반 시민들을 위해 작업실을 열어 자라나는 어린이,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신선한 예술적 감흥을 느끼고 보다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문화시민으로의 길에 가깝게 다가서기 위한 사회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2005년도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사람, 두 사람, 수를 더해 이제는 수백 명을 헤아리는 안성의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업실을 공개하고 창의적인 예술교육공간을 만들어나감으로서 우리가 몸담고 있는 안성이 명실상부한 '예술가의 도시, 문화예술의 도시'가 되고 우리 모두 행복한 문화시민으로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사업기간 : 2005.3 ~ 현재
  • 주 최 : 대안미술공간 소나무
  • 후 원 : 안성시
  • 참여작가 : 총 29인 (2010.3 현재)
    • 회 화 | 다발킴, 박영남, 박영하, 박원태, 석난희, 안윤모, 이성구, 전원길, 정복수
    • 도 예 | 김한사, 박민수, 양상근, 이혜진
    • 판 화 | 김 억, 류연복, 이윤엽
    • 조 각 | 류종민, 변숙경, 성동훈, 양태근, 정해덕, 정 현, 조성구, 한진섭
    • 그림책 | 이억배, 정유정
    • 회화, 염색 | 차윤숙
    • 설 치 | 변승훈
    • 사 진 ㅣ 문순우 
       
  • 장 소 : 안성시 소재 참여작가 작업실 및 대안미술공간 소나무